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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5-01-14 11:28
심혈관계 융합연구 1단계 사업 우수 평가 및 계속지원 사업 선정
 글쓴이 : 스텐트
조회 : 3,394  
전남대학교병원 심장질환 특성화 센터
보건복지부로부터 심혈관계 융합연구 1단계 사업 우수 평가 및 계속지원 사업 선정: 2015년도 12억원의 연구비 수혜
 
보건복지부 지정 전남대학교병원 심혈관계 연구센터(센터장: 순환기내과 정명호교수)는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심장연구 전문 연구팀이다.
심혈관계 융합연구 과제에 대한 1단계 1차년도 평가는 2014년 10월 15일에 이루어졌고 계획에 대비하여 그 성과가 대단히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, 2015년도에 정부출연금 10억원을 지원받고 기업부담금 2억원을 포함하여 총 12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.
심혈관계 융합연구의 최종목표는 병원에서 이용될 수 있는 보건산출물을 개발하는 것으로서,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가장 큰 연구 중의 하나이다. 본 연구는 병원을 중심으로 산업체, 학교, 연구소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개발한 보건산출물이 제품화될 수 있도록 목표로 한다.
 
심혈관계 융합연구는 3개의 총괄 과제(1총괄 책임자: 유현승 박사, 2총괄 책임자: 안영근 교수, 3총괄 책임자: 윤택림 교수)와 10개의 세부과제로 구성되어 있고 융합연구팀이 연구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연구관리팀 (1세부)이 특별히 조직화되어 연구과제들을 체계적으로 운영 및 관리하고 있다.
 
고령화 사회에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높아지고 있어서 본 융합연구팀이 개발 중인 약물방출스텐트, 스마트 스텐트, 심혈관치료제, Bio-3D 프린팅기술을 활용한 골/혈관재생기술 등이 이러한 사회적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견된다.
 
향후 심혈관계 융합연구는 연구개발의 질적인 평가 (내부 및 외부평가)를 통해 선택과 집중을 할 것이며 자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기술이전, 특허확보, 사업화전략을 통해 국민보건증진과 의료비 절감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여 전남대학교 병원의 위상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.